이번에 쓰리해빗도 앱스토어에 출시하고 업데이트 하고 작업실록도 업데이트를 하면서 느낀것들이 있어. 점점 하나씩 배워가고 있다고 하는게 맞겠지? 이제 점점 그런 생각이 들어. 내 앱을 왜 안쓸까... 앱을 쓸 이유가 없는걸까... 내눈에만 좋아보이는 앱인걸까.... 라는 그런 생각들 말이야. 근데 있지.. 맞는것 같기도? 그래도 앱 출시를 하나 둘 하면서 했던 생각들이 있어. 좀 더 좁고 깊고 하나가 압도적인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, 이건 이 앱이지 하고 바로 찾아서 사용할 수 있는 퀄리티 좋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. 내가 만들고 싶었던 앱은 이러면 써주겠지? 난 이게 필요하니까 이런거 만들면 써줄꺼야 라고 했던거고, 내 망상에 불과한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이제서야 하게 됐어...